2008/10/14 15:23
[HOT 서비스]
먼저 주목하고자 하는 광고 모델은 MySpace에서 내 놓은 MyAds다.
MySpace는 개인이나 중소기업 대상의 광고 플랫폼 'MySpace MyAds' 베타버전을 10월 13일 미국 내에서 먼저 시작하였다.
이것은 이미 작년 7월에 발표한 타겟 광고 게재 플랫폼 'HyperTargeting by MySpace'과 이어서 11월에 발표한 효과분석용 광고 플랫폼 'SelfServe by MySpace'을 기반으로 한 상용서비스가 나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음악가나 지역 소매점 등이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최적화된 타겟 디스플레이 광고를 MySpace 사용자들에게 노출할 수 있고, 분석툴을 통해 광고 효과 추적 및 분석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광고는 MySpace MyAds Builder Tool을 활용하여 광고를 생성하게 되는데, 최소 25달러에서 최대 1만달러 까지의 광고 비용을 결정한 후, 광고를 노출시키고자 하는 사용자층을 설정하는 것으로 간단히 게재가 가능하다.
이때 생성된 광고는 MySpace의 고객지원센터에서 자사 규정 위반여부 등을 체크한 후, 승인된 광고에 대해서 광고주가 설정한 기간 동안 노출되는데, 이후 광고 효과는 분석 보고 툴을 통해서 실시간 측정이 가능하고, 광고가 노출된 회수, 클릭수, 광고 프로모션에 들어간 비용 등을 종합 산출해서 확인할 수 있다.
MySpace는 개인이나 중소기업 대상의 광고 플랫폼 'MySpace MyAds' 베타버전을 10월 13일 미국 내에서 먼저 시작하였다.
이것은 이미 작년 7월에 발표한 타겟 광고 게재 플랫폼 'HyperTargeting by MySpace'과 이어서 11월에 발표한 효과분석용 광고 플랫폼 'SelfServe by MySpace'을 기반으로 한 상용서비스가 나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음악가나 지역 소매점 등이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최적화된 타겟 디스플레이 광고를 MySpace 사용자들에게 노출할 수 있고, 분석툴을 통해 광고 효과 추적 및 분석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광고는 MySpace MyAds Builder Tool을 활용하여 광고를 생성하게 되는데, 최소 25달러에서 최대 1만달러 까지의 광고 비용을 결정한 후, 광고를 노출시키고자 하는 사용자층을 설정하는 것으로 간단히 게재가 가능하다.
이때 생성된 광고는 MySpace의 고객지원센터에서 자사 규정 위반여부 등을 체크한 후, 승인된 광고에 대해서 광고주가 설정한 기간 동안 노출되는데, 이후 광고 효과는 분석 보고 툴을 통해서 실시간 측정이 가능하고, 광고가 노출된 회수, 클릭수, 광고 프로모션에 들어간 비용 등을 종합 산출해서 확인할 수 있다.
<MyAds 전용 페이지>
MySpace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Advertise' 링크를 클릭하거나, 'MyAds' 전용 페이지에서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하나 주목하고 싶은 광고 모델은 구글이 준비하고 있는,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전용 광고이다.
MySpace의 광고가 음악가나 지역 소매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저렴한 광고라고 한다면, 구글은 아이폰에서의 검색 결과에 기존과는 다른 광고를 표시하는 아이폰 전용 광고 기능을 제공하기로 하였는데, 광고주가 직접 아이폰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그룹을 생성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여지는데, 지금까지 아이폰 약 1,000만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구글은 광고주들에게 아이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효과높은 타겟 광고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기기를 통한 신규 광고 수익 모델을 보여준다는데 그 기대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일전에 구글에 접속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 중 트래픽이 가장 높은 단말이 아이폰이라는 내용을 NYT 기사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보더라도 지금 구글의 행보는 오히려 늦은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당연하게 생각되는 부분인데,
안드로이드 단말이 150만대 이상 예약 판매되었다는 부분까지 고려해 본다면, 글로벌 핫 아이템 단말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모바일 광고수익기반을 다지기 위한 구글의 움직임은 분명 수 년 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던 치밀한 계산이 선행되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