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19 Bing, 출발부터 심상치 않다! (4)
  2. 2009.05.19 검색 서비스에서 제2의 구글은 어디가 될까? (4)
  3. 2009.05.13 Wolfram Alpha, 정말로 쓸만한지 5월 18일에 만나보시죠~
  4. 2009.03.10 5월에 등장할 구글보다 놀라운 검색엔진, 'Wolfram Alpha' (8)

Bing, 출발부터 심상치 않다!

지난 3일 정식 공개된 MS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 'Bing'의 출발이 산뜻해 보인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comScore에서 17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전체적인 이용량에서는 아직 구글이나 야후에 필적할 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미국 내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MS 검색 서비스의 점유율을 살펴보면,  9.1% > 11.3% > 12.1%로 매주 증가하고 있고, 검색 사용자들의 일평균침투율도 13.7% > 15.8% > 16.7%로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5월 25일부터 정식 오픈 시점인 6월 3일 전까지는 pre-open 기간이었는데 구글의 새로운 기능 발표나 Wolfram Alpha 등 워낙 검색 엔진 시장의 이슈거리들이 많았던 이유에서인지, Bing 서비스 또한 정식 오픈 전부터 시장에서 적극적인 반응을 얻고 있었고, 오픈 후에도 그 관심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5월 한 달 동안 미국 내 검색 시장 점유율은 구글 65%, 야후 20.1%, MS 8%로 집계되었는데, 시작하자마자 시장 내 8%의 점유율을 보이는 것 만으로도 MS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또 다른 리포트에서도 Bing 서비스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고 뒷받침하고 있는데, 웹사이트 트래픽 조사회사인 StatCounter Global Stats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 미국 내 검색 시장에서 Bing이 야후를 제치고 점유율을 늘려나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조사 기간 동안, 미국 내 검색 엔진 시장에서는 구글이 71.47%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나, MS의 Bing도 16.28%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 이것은 야후의 10.22% 점유율을 상회하는 수치이다.
 
사실 6월 4일 이후 지금까지의 점유율 지표를 보면 다시 야후보다 낮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정식 오픈에 따른 프로모션성 증가를 감안하더라도 초기 론칭에서 야후를 넘어 섰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해 볼 수 있겠다. 왜냐하면 꾸준히 특정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던 사용자들을 특정 시점에 자사 서비스로 유입시킬 수 있는 시장 내 영향력이 있다는 것이고, 그만큼 앞으로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 셈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은 초기 단계이므로 MS가 이번 Bing 서비스의 퀄리티 스타트 기세를 언제까지 이어나갈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MS사의 CEO Steven Ballmer는 미국 내에서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검색 서비스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로서 선두 기업인 구글에 도전하겠다는 말을 했고, 이것은 지속적인 퀄리티 개선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로 보여진다.

구글과 MS 간 선의의 경쟁이 앞으로 어떤 편리한 검색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게 될 지, 사용자 입장에서 기대감을 갖게 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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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almodoctor.tistory.com 천추 2009.06.19 12: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음 빙! 검색 해보니깐.. 전부 중국어 사이트만 나오던데요.. 기대치 너무 높게 잡은 듯하네요..
    홈페이지로 유입되는 로그도 관련 키워드와 무관하고요..

    • Favicon of http://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09.06.19 16:18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저도 가끔 이용해 보면 내가 선택한 지역과 무관하게 외국 사이트가 무분별하게 노출되더라구요. 우선 주요 대상국은 우리나라가 아닐테니 조금씩 나아지겠죠~^^

  2. 춘추 2009.06.19 12: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빙닷컴이 간단한 설정 변경으로 성인검색이 되기 때문에 점유율이 높은거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09.06.19 16:19 신고 address edit & del

      분명히 그 부분도 일조를 했을 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MS라는 프리미엄과 검색에 대한 분위기가 업된 시점에 론칭된 부분에서도 거품이 있을 것 같구요. 아무튼 좀 더 시간이 흐르면 진가가 나타나겠죠~

검색 서비스에서 제2의 구글은 어디가 될까?

어제 정식 발표된 Wolfram Alpha 검색 서비스로 인해 검색 엔진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졌을 것 같다.

그 동안 '검색'하면 구글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고 그만큼 구글의 검색 서비스 점유율이 높기 때문이기도 한데, 오히려 이런 면에서 구글의 독주를 막고 싶어하는 심리에서 특화된 검색 엔진쪽에 시선이 좀더 집중되고 이로 인해 가시적인 성과들도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구글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독특한 특징들을 무기로 진화중인 검색 엔진들.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아래 검색 서비스들이 언제 날개를 활짝 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게 될지 궁금해 지는데,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서비스들이기에 이용하는데 생소함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1. Searchme


우리가 그동안 흔히 보아온 통합검색 결과와 다르게 사이트 단위로 결과를 보여주는데, 플래시를 활용하여 이전/다음 결과 화면으로 쉽고 역동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트 단위로 스크린샷을 보면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호기심을 채울 수 있고, 해당 사이트 내에 있는 검색 키워드는 오렌지색으로 박스가 쳐지기 때문에 검색어가 어디에 존재하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2. hakia


2007년 상반기부터 베타 버전을 운영해 온 시맨틱 검색 서비스로서, 입력된 검색 키워드에 의미 연관순이 높은 결과값을 알맞게 뿌려주고 있고, 문장형 질의에 대해서는 페이지 상단에 적절한 답변도 제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지 우측 상단에 있는 'hakia Lab' 로 이동해 보면, hakia에서 진행중인 시맨틱 관련 연구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들의 관심사항이 무엇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3. lexxe


위 hakia 검색 서비스처럼, 문장형 질의어에 대해서 페이지 상단에 답변을 제시해 주는 원조 응답형 검색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 이렇게 질문 응답형 서비스로서의 검색 엔진들이 점차 관심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든다. 구글이 통합검색으로서 다양한 검색 결과값을 뿌려주는 것과 비교하여, 사용자가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도를 높인 응답형 결과가 어떤 면에서는 사용자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4. Cuil


구글보다  파워풀하고,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검색 엔진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하고 있는 cuil 검색서비스.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영어는 물론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태리어, 포르투갈어, 터키어 등을 지원하는 등 다국어 검색 결과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 나라별 로컬라이징 되어 있지 않은 순수 해외 사이트 치고는 한국어 검색 키워드에 대해 국내 사이트를 뿌려주는 부분에서 나름 잘 대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 준다.

5. Scoopler


scoopler는 일반 통합검색 서비스가 아니라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에 대해서 twitter, Delicious, Digg 등 커뮤니티성 서비스들에 올라온 글들을 실시간으로 검색하여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또한 동일한 검색어에 대해 youtube, appleinside, cnet, engadget 등 유력 정보 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는 동영상, 이미지 및 각종 링크들도 실시간으로 제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검색 결과 페이지를 띄워놓고, 잠시 기다려보면 바로바로 새로운 검색 결과 내용이 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실시간으로 사용자들이 올린 글을 검색하여 볼 수 있는 서비스로는 OneRiot, TweetMeme 등도 잘 알려져 있다.

6. Kosmix


Kosmix는 블로그, SNS, 동영상, 구글웹문서, 야후 Answer 및 뉴스나 쇼핑, 지역 사회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 링크 등을 입력한 검색 키워드에 따라 카테고라이징 하여 다양한 정보를 한꺼번에 보여주는 검색 서비스이다.

Kosmix의 탑 페이지를 보면 각 카테고리별로 오늘의 주요 정보들이 노출되는데, 뉴스(YAHOO! BUZZ, DIGG, CNN, NEWSWEEK), 엔터테인먼트(Hulu, YOUTUBE, VIMEO, RHAPSODY), 유머(FARK, THE ONION, ODD NEWS, SNOPES) 등등 다양한 볼거리들을 사용자가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종합 정보 제공 사이트로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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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노바 2009.05.19 09: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러가지 검색엔진들의 특징을 잘 설명해 주셔셔 유익한 글이였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 진생 2009.05.19 11: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있는 좋은 글이네요. ^^
    검색서비스 조사할 일이 있어서 우연히 오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09.05.19 15:0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사실 검색이 일반적인 통합형 검색이 있는 반면에 특정 정보에 특화된 검색들도 있어서 그런 부분도 둘러보시면 더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것 같네요~^^

Wolfram Alpha, 정말로 쓸만한지 5월 18일에 만나보시죠~

일전에 '5월에 등장할 구글보다 놀라운 검색엔진, Wolfram Alpha'라는 내용의 포스팅에서 소개한 새로운 검색 엔진 'Wolfram Alpha'가 다음주 월요일인 5월 18일 일반에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래 영상을 통해서 'Wolfram Alpha'와 이를 만든 'Stephen Wolfram' 데모 화면을 만나보자.

[Wolfram Alpha by Stephen Wolfram Examples 1]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Wolfram Alpha 검색 서비스는, Google에게 있어서 최고의 우군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Google은 항상 자사에게 유리하다고 판단되거나 위협적이라고 판단되는 상대를 인수하여 자신들의 테두리 안에 가둬두려고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5월 8일자로 Google 블로그에 남긴 '경쟁과 오픈성에 관한 6원칙'을 통해서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Wolfram Alpha와 비교되는 자신들의 입장을 애써 둘러대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 6원칙 내용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정말로 일반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모호하고, 누구나 말할 수 있을 법해 보이는 이러한 Google의 입장에 대해서 'Charm Offensive'라고 명명한 어느 익명의 분석가가 조목조목 코멘트를 달아가며 반박한 내용이 오히려 설득력 있어 보이는 것은 왜일까? 



아무튼 이러한 모습들이 검색 시장 점유율이 높은 특정 기업을 향한 단순한 시기심 발동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가운데, 크게 주목받으며 등장한 새로운 검색 엔진으로 인해서 괜시리 Google 내부에서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ired.com에 올라온 내용을 참고하시길..

어찌되었건 현 시점에서의 관심사는 Google의 행보가 아닌, 18일 공개될 Wolfram Alpha의 퀄리티 및 진화 방향일 것이다. 당장 한국어가 지원되거나 커스터마이징 되어 공개되는 것은 아니지만, 과연 어느 정도 파급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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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등장할 구글보다 놀라운 검색엔진, 'Wolfram Alpha'

현재 우리 인터넷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그리고 보다 더 진화될 가능성이 높은.. 그래서 더욱 연구할 필요가 있는 검색 서비스에 있어서 새로운 검색 엔진이 곧 나온다고 한다.

이론물리학을 기반으로 수학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 조사, 분석하는 미국의 Wolfram Research에서 선보인 새로운 검색 서비스 'Wolfram Alpha'가 바로 그것이다.


'Wolfram Alpha'는 아직 일반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고, 5월 달에 공개할 예정으로 현재는 소수의 사용자들에게만 미리 공개되어 있는 상황인데...

이 검색 엔진은 알고리즘이나 자연어해석 등을 활용하여, 예를들면 'ISS는 어디인가?', '원주율의 300번째 자리수는?', '이번 달 시애틀의 평균 강수량은?', 'Google 주가가 300달러 이상이었던 적은 언제인가?', '수소원자 내 양자는 어느 정도인가?' 등등 사실에 근거한 질문에 답변을 주는 '계산형 지식 엔진'을 지향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Wolfram Research사에서는 구체적인 엔진 구조를 밝히지 않고 있다.

'Wolfram Alpha' demo day에 참가한 시맨틱 웹툴 Twine의 설립자 Nova Spivack는 아래와 같이 극찬했다고 한다.

"Google 처럼 답변을 포함한 문서 내용을 뿌려주는 것이 아니고 Wikipedia와 같은 거대한 DB도 아니며, Powerset 과 같이 간단하게 자연어를 해석해서 문서를 검색하는 것과도 달라 보인다. Google 처럼 폭넓은 검색 질문에 대응하거나, DB로부터 답변을 찾는 것이 아니라, '계산'한다는 점에서 Google 보다 smart 한 검색 엔진으로 보여지고, 웹검색에 있어서 Google과 동일한 정도의 중요한 서비스가 될지도 모르겠다. Google 측에서 본다면 놀랄 것이고, 탐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최적의 답변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검색엔진은 분명히 모바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에 PC에서 이용하던 통합검색과 같이 사용자가 검색하면 과도하게 많이 뿌려진 결과들 속에서 다시 본인이 얻고자 하는 내용을 찾아야 하는 2차 검색을 유도하는 방식은, 느리고 작은 화면 및 즉시성을 요하는 모바일 환경에서는 그리 유용한 방식이 아닐 것이다.

사실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검색 서비스는, 그 내부의 알고리즘이나 엔진 구현 방식이 어떤 형태이냐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필요한 질문에 대해서 간단하고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인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데...

바로 lexxe 도 이러한 니즈에서 출발한 것처럼.. 위에서 첫번째 예로 들었던 'ISS는 어디인가?'를 lexxe에서 검색해 보면, 아래와 같이 결과 페이지 최상단에 답변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러한 답변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면, 그 아래 구구절절 부가로 뿌려주는 내용은 사라져도 될 것이다.


아직 'Wolfram Alpha'를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답변을 주기 애매하거나, 2개 이상의 답변을 뿌려줘야 하는 것들은 제외된다고 하니 그 검색 대상의 범위는 상대적으로 좁을 수도 있겠지만, 검색 결과 만큼은 콕! 찍어서 알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이러한 한계점으로 인해 기존에 익숙해 있는 통합검색 툴과 함께 사용하게 되것 같긴 하지만... 자, 그럼 진짜 그렇게 되는지는 5월달에 확인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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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3 Comment 8
  1. Favicon of http://ji-ha.tistory.com 박지하 2009.03.10 08: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상당히 괜찮네요...일단 나오고 실제 써보면 가늠할 수 있을듯요 ㅎ

    • Favicon of http://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09.03.10 09:05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일단 써봐야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 수 있겠죠.^^ 어쩌면 내부 구현 방식은 획기적일 수 있더라도, 결과를 제시하는 방법이나 정확도, 사용성 등이 받쳐주지 못하면 사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지는 못하겠죠.

  2. smallmir@naver.com 2009.03.10 09: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써보고싶고 궁금하고 기대된다는~

    • Favicon of http://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09.03.10 10:57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저도 Nova Spivack가 구글과 비교하여 극찬했다는 점에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사실 이런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가 나오는 것은 그 서비스 자체의 중요성도 있지만, 다른 서비스의 진화를 돕고 시장에 활력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martbos.tistory.com 이현석 2009.03.10 11: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모바일로 검색하다가 몇번을 포기했는지 모릅니다. ^^
    저런 컨셉의 검색엔진은 확실히 모바일에서 통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09.03.10 13:03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저도 모바일 서비스를 개인적/직업적으로 쓰는 입장에서 보면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만 답변해 주는 즉답형 검색이 모바일에서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통합형 검색은 옵션으로 제공되는 것이 좋겠구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숲속얘기 2009.03.11 09: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컴퓨터공학에 물리학자들이 몰려오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사실인가 보군요. 위기감이 ㄷㄷㄷ

    • Favicon of http://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09.03.11 10:38 신고 address edit & del

      앞으로는 연구분야의 전공 개념이 모호해 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오래전부터 스포츠 마케팅 쪽에서 인간 심리학을 연구하거나, 인간공학/기계공학이 디자인과 접목되는 것 등을 익숙하게 보아 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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