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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3 일본 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현황, LINE 활용율 3배 증가
  2. 2012.05.16 [일본리서치] LINE, Instagram, Pinterest 이용현황
  3. 2011.09.07 내 트위터 타임라인이 신문으로 자동 발행되는 'My일간신문' 등장 (2)

일본 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현황, LINE 활용율 3배 증가

최근 수년간 꾸준히 주목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 이러한 흐름은 사용자 뿐만 아니고 기업들 또한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소셜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은 더 커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일본의 경우에도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대표되는 해외 서비스와 더불어 mixi, GREE, LINE 등 일본 내 자국 기업들의 서비스들도 함께 주목받으며 소셜 미디어 서비스들간 경쟁 또한 치열해 지고 있다.

마침 마케팅 기업 Agile Media Network에서 일본 내 대표적 소셜 미디어 서비스들을 중심으로 일본 기업들이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 소셜 미디어 활용기업 순위를 공개하여 살펴보았다. (링크되어 있는 Brand Chart 페이지에서, 랭크된 기업들의 각 소셜 미디어 링크들 확인 가능)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지난 2011년 2월 본 조사를 처음 진행하여 발표한 이후 5회째를 맞는 것으로, 이전 조사 결과들과의 비교도 함께 진행되어 기업들의 활용율 추이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조사 개요>
- 조사대상기업 : 일본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대기업 300개사 (미디어, 인터넷 기업은 제외)
- 조사 방법 : 각 서비스 기업 계정 및 채널의 팔로워 수, 동영상 재생수 등을 합산해 지수화 (대표자나 경영진, 직원 개인 블로그나 트위터 계정 등은 제외)
- 대상서비스(12개) : Twitter, Facebook, mixi, GREE, Mobage, blog, YouTube, 니코니코동화, Ustream, Google+, Pinterest, LINE

조사에 따른 소셜 미디어 활용 기업 중 TOP20 순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데, 1위 기업은 코카콜라로서 지난회 조사에서 1위였던 로손을 제치고 올라섰고 benesse 홀딩스와 KDDI, 아디다스 재팬의 상승도 두드러져 보인다.

상위에 랭크된 기업들의 경우 이번 조사에서 조사 대상 서비스로 추가된 Google+, Pinterest, LINE에 대한 활용율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LINE의 경우 공식 계정을 운영하는 기업들의 친구수가 수백만 단위로 크다보니 소셜 미디어 활용지수 또한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소셜 미디어 활용 기업 탑20>

또한 소셜 미디어별로 이용율 변화 추이를 보면, 상위 50위 이내 기업들이 주로 활용한 소셜 미디어의 경우 이전 조사때와 마찬가지로 Twitter와 Facebook, YouTube 가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참고로 각 소셜 미디어 서비스별 측정 방식은 아래와 같다.
Twitter : 팔로워 수 (여러 계정은 합산)
Facebook : 페이지 팬 수 (여러 페이지는 합산)
Google+ : 서클 수
mixi : mixi 페이지 팔로워 수 (여러 페이지는 합산)
GREE : 친구 수
Mobage : 친구 수
블로그 : 블로그 차트 레벨
YouTube : 채널 동영상 재생수
니코니코동화 : 채널 동영상 재생수
Ustream : 채널 재생수
Pinterest : 팔로워 수
LINE : 공식 계정 친구 수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주목해 보아야 할 부분은, LINE의 활용율이 지난 조사때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는 점인데 지난 4회 조사때 12%에서 이번 5회 조사에서는 36%로 3배 증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Google+와 Pinterest도 각각 2배 이상의 증가하여 최근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반증하고 있다.

<50위 이내 기업들이 활용한 소셜 미디어 이용율 변화>

지난주말 LINE이 이용자수 1억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는데 비록 LINE 공식 계정의 경우 유료 모델이기는 하나 글로벌하게 급성장 중이기에, 일본 내 기업들로서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자사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툴로서 LINE을 활용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 보인다.

참고로 소셜 미디어 중 LINE 활용기업 상위 기업들을 통해서, 현재 어떤 기업들이 가장 이슈가 되는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 중인지 참고 할 수 있을것 같다.

<LINE 활용 기업 랭킹 탑10>

아직  소셜 미디어 활용율이 낮거나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일본 기업들은 이번 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적어도 Twitter, Facebook, YouTube, LINE, Google+, Pinterest 등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 보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내의 경우에도 소셜 미디어 서비스 현황이나 기업들의 활용율 등이 주기적으로 조사되어, 시장을 이해하고 이웃나라 상황과도 비교해 볼 수 있는 자료가 다양하게 공개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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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리서치] LINE, Instagram, Pinterest 이용현황

최근 전세계적으로 지인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서비스들의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SNS들이 범람하고 있고, 몇몇 서비스들은 이용율, 성장율 면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이며 주요 기업들의 인수 대상이 되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서비스들 중 눈에 띄는 서비스를 꼽으라고 한다면 LINE, Instagram, Pinterest가 떠오르는데, 이 세가지 서비스는 그 속성이나 지향하는 바가 전혀 다르지만 서비스 기업들 사이에서는 주요 벤치마킹 대상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데이타들이 공개될 때마다 주목받게 되는 것 같다.

마침 일본 내 소프트웨어 개발/유통 및 시장조사 기업인 'JustSYSTEMS'이 이들 세 서비스에 대한 이용현황을 조사한 내용을 공개하였기에 살펴보고자 한다. 이 서비스들에 대한 일본 유저들의 이용 현황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특히 LINE 서비스 데이타의 경우 국내에서도 경쟁 서비스가 있기에 국내 시장과 비교해서 살펴보면 좋은 참고자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조사개요>
1) SNS 및 커뮤니케이션앱 인지도/이용조사
- 조사기간 : 2012년 4월 24일~4월 26일
- 조사대상 : Fastask 모니터 중 관동지방, 킨키지방 거주자 15세~49세 남녀
- SNS 및 커뮤니케이션앱 : Facebook, Twitter, Path, Instagram, Pinterest, Color, LinkedIn, Memolane, Snapette, LINE, mixi의 인지도 및 이용율
- 응답자수 : 14,120명
- 조사방법 : JustSYSTEMS의 셀프×클라우드 기반 인터넷 리서치툴 Fastask 설문조사


<주요 SNS 및 커뮤니케이션앱의 액티브 현황>


2) LINE, Instagram, Pinterest에 관한 이용조사
- 조사기간 : 2012년 4월 26일~4월 28일
- 조사대상 : 조사 1)에서 LINE, Instagram, Pinterest를 이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
- 응답자수 : LINE 이용자 1,102명, Instagram 이용자 441명, Pinterest 이용자 182명
- 조사방법 : Fastask 설문조사

최근 급성장 중인 커뮤니케이션앱 'LINE'이 다운로드 후 액티브율이 77.4%에 이르고 이용빈도도 '거의 매일' 이용하는 유저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앱의 특징 때문인 것으로 예상되는데 특히 자주 이용되는 기능은 '스티커와 이모티콘 메일'이 42.5%, '음성통화' 21.5%, '그룹대화' 15.2% 순으로 나타났다.

'LINE' 서비스에 대한 이용현황을 이미지 그래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LINE' 유저들의 액티브 현황을 보면 80%에 가까운 유저들이 앱 다운로드 후 이탈하지 않고 이용중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특히 10대의 경우 84.5%가 활발하게 활동중이라는 점에서 젊은 세대들에게 충분히 어필하고 있는 서비스라고 이해할 수 있겠다.


<LINE 유저들의 액티브 현황>

이어서 LINE 서비스 이용자 1,102명을 대상으로 이용빈도를 살펴본 결과, '거의 매일' 35.0%, '주에 2~3일 정도' 23.8%, '주에 1일 정도' 15.2% 순으로 나타났고, 친구 관계 속성상 일본 내 다른 강력한 대체제가 등장하지 않는 한 이 비율은 계속 높아지지 않을까 예상된다. 또한 이용자의 74.0%가 주 1일 이상 이용중이고, 특히 10대의 경우 47.1%가 '거의 매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10대들의 필수 앱으로 포지셔닝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LINE 서비스 이용빈도>


<연령대에 따른 이용빈도>

LINE 서비스 이용하는 환경은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한다는 응답이 77.3%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고, 컴퓨터로 접근하는 유저는 8.4% 그리고 일반 휴대폰으로도 이용하는 유저들은 7.6%로 나타났다. 국내 유사 앱들과 차별점이라고 한다면, LINE은 출시 초기부터 크로스플랫폼 대응 전략하에 일반 휴대폰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휴대폰으로 주로 이메일을 주고 받는 일본인들에게 낯선 서비스를 각인시키고 7.6%의 휴대폰 사용자들 유입을 이끌어 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러한 이메일 이용습관 때문인지 10대 유저들의 휴대폰을 통한 유입율이 22.5%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고, 스마트폰을 통한 유입은 30대가 높게 나타났다.


<서비스 이용환경>


<연령대에 따른 이용환경>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서 어떠한 상대방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는지 살펴보면, '기타 친구' 관계에 있는 유저들이 65.2%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이어서 '학교 친구' 26.3%, '업무 관계자' 19.8% 순으로 조사되었다.


<주로 대화를 나누는 대상>

LINE에서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이용율을 살펴본 결과, 대화 중에 상대방에게 전송하는 스티커나 이모티콘 류의 이미지 그림문자 종류가 가장 높게 이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다음으로 음성통화 기능이 많이 쓰이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반대로 이용해본 적이 없는 기능으로는 '운세 기능'이 높게 나왔고 제공되는지 조차 몰랐던 기능으로는 '봇기능'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에 따른 유저 성향이 반영된 것이겠지만, 국내 유사 서비스 운영기업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된다.


<기능별 이용현황>

그룹대화보다 음성통화 기능을 많이 이용중이라는 조사 결과를 놓고 볼 때, LINE 서비스는 음성통화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무료 통화 앱으로 좀 더 포지셔닝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더불어 첨부된 조사 결과에는 'Instagram'과 'Pinterest'에 대한 조사 내용도 LINE과 유사한 항목으로 포함되어 있는데, 두 서비스에 대한 조사 결과 중 핵심만 짧게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일문 자료이긴 하지만 꼭 살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다.

[Instagram]
- Instagram의 인지율은 10.5%, 이용자의 63.0%가 주 1일 이상 이용
- Facebook에서 인수한 이후 서비스 종료를 걱정하는 유저는 44.9%
- 이 중에서 데이터 이관을 고려하거나 진행한 유저는 46.8%

[Pinterest]
- Pinterest의 인지율은 4.7%, 이용자의 48.3%가 주 1일 이상 이용
- 이용 환경은 컴퓨터 65.4%, 스마트폰 등 모바일 환경이 14.8%
- 주 이용 카테고리는 Art 29.7%, Design 24.7%, Food&Drink 19.8% 순

이번 조사 대상이었던 세가지 서비스는 상호 영역이 다른 서비스들이기에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나 모두 자주 실행하여 누군가와 데이타를 공유하는 관계지향적 서비스라는 점에서 유사점이 보이기도 하고, 이런 점에서 각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들 중 보다 높은 친밀도 확보와 실행율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능들을 캐치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고 생각된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첨부파일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국내 서비스 운영 시 도움이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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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트위터 타임라인이 신문으로 자동 발행되는 'My일간신문' 등장

일본에서 twitter 내용을 신문형태로 자동 구성하여 제공해주는 서비스 'My일간신문' β가 공개되어 소개하고자 한다.

사실 기존에 이러한 유형의 소셜 퍼블리싱 서비스로 많이 알려진 서비스로는 'paper.li' 나 'storify', 'pinterest' 등등이 있는데, 이 'My일간신문' 또한 이용 방법이 매우 간단하다. 즉, 트위터 계정을 입력한 후, 신문 생성 버튼을 클릭하는 것으로 끝이다.

<My일간신문 안내페이지>


나의 트윗과 팔로워들의 트윗, 키워드 검색, 해시태그, 리스트 등에서 정보를 가져와서 신문과 유사한 형태의 HTML 페이지 및 내용에 삽입되어 있는 URL들이 24시간에 1회 자동 전송되는 방식이다. 물론 각 트윗 내에 포함되어 있는 링크 URL들은 클릭하면 해당 정보 페이지를 띄워 주고 있다.

'paper.li' 등과 같은 해외 유사 서비스는 타임 라인을 분석해서 트윗된 URL 링크를 정해진 포맷에 늘어놓는 것이 전부였다면, 이번 'My일간신문'의 경우에는 그들만의 독자적인 언어해석 기술을 활용하여, 트윗 문장 내용이나 각종 기사화 및 표지 구성 등을 자동생성 해주는 서비스라고 보면 되겠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HTML로 페이지가 생성되기 때문에 PC, 스마트폰(아이폰/안드로이드), 스마트패드 등 브라우저가 탑재된 기기에서는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트위터 계정 연동 후 나만의 신문 페이지가 완성된 모습>


당초 개발사의 내부 엔지니어가 웹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서비스를 개발했으나, 앞으로 수익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끝에 'My일간신문'을 만들게 되었다는데, 향후 사용자가 어필리에이트 기능을 이용하고 수많은 광고들을 연동시킬 수 있도록 하여 내년 즈음에는 트위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mixi 등 모든 소셜 미디어 연동을 계획하고 있다.

역시 비즈니스 모델은 현재 광고로써, 소셜 미디어의 특성을 살린 사용자들의 취미 기호나 속성에 따르는 광고를 노출해주고 있다. 더불어 미래 광고 수익 확대를 위해 다국어화를 진행하고, 해외에서의 서비스 운영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My일간신문의 광고 인벤토리 구성도>


게다가 사실 지난 7월 25일 23:00 TV도쿄의 월드 비즈니스 새틀라이트 내 트렌드 타마고라는 코너에서 'My일간신문'이 소개되기도 했다.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본 서비스가 β버전이 공개되기 이전에 이미 방송을 탄 것이다.

아마도 일반 시청자들은 생소했겠지만, 트위터를 이용중인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운 방송 소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TV토쿄에 소개된 My일간신문>


그런데 막상 서비스를 좀 이용해 보니까 요즘같이 많은 정보들이 유통되고 있는 시점에, 24시간에 1회 자동 전송이라는게 좀 맞지 않을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더 짧은 시간을 기준으로 갱신되는 것이 필요해 보이고, 특히 하나의 계정에 따른 신문발행에서 더 나아가 리스트 등에서 특정 주제에 맞는 신문발행도 가능하도록 지원되면 좋을 것 같다.

여기에 좀 더 추가하자면.. 신문이 생성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 있어서 대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일부 UI가 일그러져 나오는 등 개선점들도 눈에 띄었다. 물론 현재 서비스는 β버전이기에 앞으로 많은 부분들이 개선될 것으로 생각된다.

너무도 명확하고 단순한 기능 구조와 연동방식을 취하고는 있으나 초기 서비스 론칭 모델부터 적극적으로 광고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 더불어 HTML5로 구축된 신문UI의 구성으로 신문매체에 대한 향수를 디지털 기기에서도 고스란히 살리고 있어서 중년층 이후 유저들에게는 잔잔한 감동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트위터에 종속적인 구조일 수 밖에 없지만, 이제 막 시작한 사업으로 더 크고 멋지고 진화하는 모습을 기대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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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정일 2011.09.07 09: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후덜덜..신문은 뭘 먹고 살라고... 저작권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글 페북 공유합니다.

    • Favicon of http://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11.09.07 10:14 신고 address edit & del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작권 이슈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듯 합니다. 일종의 내보내기 기능으로 보내진 정보들을 취합한 것에 불과해서요. 트위터 내 정보들이 실제 매체사 기사만 있는 것이 아니고 블로그 글이나 기타 다양한 정보들이 사용자들에 의해 유통되고 있구요. 다만 보여지는 UI를 신문 비슷하게 보여주고 있을 뿐이죠.^^ 이미 유사한 서비스들도 많이 나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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