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1.06 구글 캘린더 기반의 휴대폰 서비스 TAKE 24/7, 3G 아이폰 속으로 쏘옥~
  2. 2008.10.27 구글 스트리트뷰를 활용한 SNS, Navitte 등장!
  3. 2008.09.24 구글 안드로이드 G1, 일본인들의 반응은?
  4. 2008.09.19 드디어 휴대폰에서도 구글 스트리트뷰!

구글 캘린더 기반의 휴대폰 서비스 TAKE 24/7, 3G 아이폰 속으로 쏘옥~

휴대폰에서 Google 캘린더의 확인, 일정등록 및 통보, 디자인 변경 등이 가능한 일본의 무료 기반 서비스 'TAKE 24/7'가 지난 10월 30일 부터 3G 아이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주식회사 VARD) 

'TAKE 24/7' 서비스는 Google 캘린더 기능을 휴대폰 상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로서 PC 상에 등록된 모든 정보를 휴대폰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PC나 휴대폰 상에서 작성 및 수정한 데이타는 각각  양쪽에 동시 반영된다.

Google 캘린더의 API를 활용하여 일정등록, 확인, 통보, 반복설정, 배경색 변경 등 Google 캘린더의 기본기능은 물론 바로가기(shortcut), 스킨 설정, 국경일 표시, 문자 사이즈 변경 등도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가 무료인 대신 서비스 내에 광고를 노출하여 수익화 하고 있는데, 2008년 10월 31일 기준으로 등록되어 있는 계정수는 약 10,000개에 일평균 UV 5,000 / PV 25,000 정도의 사용량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3G 아이폰 전용 서비스의 사용방법은, 3G 아이폰에서 http://gcal.vard.jp에 접속하여 '인증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Google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여기서 Google 캘린더 계정을 입력하면 QR코드가 발행되고, 이 QR코드 하단에 나오는 URL을 클릭하면 3G 아이폰 전용 'TAKE 24/7'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3G 아이폰을 옆으로 기울이면 캘린더가 표시되고,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여 일정 표시·추가·삭제·편집이 가능하도록 '가속도 센서 캘린더 기능'이 적용되었다.


또기존 휴대폰에서의 지도표시 기능을 강화하여 3G 아이폰에 탑재되어 있는 Google MAP 기능과 연동시켜, GPS에 의한 현재 위치 추적이나 목적지 경로검색, 정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내년 2~3월 경에는 현재의 Web 브라우저 서비스가 아닌, 3G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안드로이드에서도 'TAKE 24/7'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기존 모바일 서비스에서 꼭 필요로했던 PC와의 손쉬운 싱크, 일정관리, 지도 데이타 활용 등이 가능한 'TAKE 24/7' 서비스는 일본 내에서 점점 입소문이 퍼지고 있어 '09년도에는 더욱 더 주목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여기에 주소록이나 메일, IM 기능들이 붙어준다면 비지니스맨들에게는 최고가 아닐까 싶은데.. 한 가지 생각되는 부분은 안드로이드 단말의 경우 이미 Google 서비스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TAKE 24/7'만의 유니크한 기능을 제공한다거나, Google을 제외하고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임의의 서비스들을 선택적으로 연동 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 제공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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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트리트뷰를 활용한 SNS, Navitte 등장!

일본에서 Google 맵과 스트리트뷰 기능을 이용하여, 마음에 드는 장소나 도로 등을 사용자가 임의로 등록/공개 할 수 있는 새로운 소셜맵서비스 'Navitte' 서비스가 등장했다.(주식회사 shig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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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tte 메인 화면>


이메일 주소, ID, 별명만 기입하는 것으로 간단히 회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한데, 구글맵과 스트리트뷰가 지원되지 않는 곳에서는 정상적인 이용이 불가.. (각종 정보 등록이 안되다 보니 서울에서 등록은 가능하나 세부기능을 직접 활용해 볼 수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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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치조지(吉祥寺)의 야키토리 가게 '이세야' 가는 길을 등록해 놓은 회원>


1. 구글맵과 스트리트뷰

지도를 드래그하여 이동하거나 주소나 역명을 중심으로 지도를 표시할 수 있고, 해당 지도에서 스트리트뷰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의 확대/축소, 360도 회전, 자유로운 이동 등을 마우스로 간단히 조작할 수 있어서 마치 특정 동네를 산보하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장소를 살펴볼 수 있다. / 가본적이 없는 장소를 가상으로 걸어가 볼 수 있다. / 오늘 가볼 장소를 헤매지 않도록 미리 체크할 수 있다.)

2. 지점등록

특정 장소를 지도 이동 등으로 표시한 후, 그 장소에 자신이 직접 이름을 붙이고 등록할 수 있다. 물론 스트리트뷰를 보고 있을 경우에도 가능하다. 또한 해당 지점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코멘트나 이미지 등록, 다양한 메시지를 함께 등록할 수 있다. 등록자가 아니더라도 해당 지점에 등록된 코멘트를 확인할 수 있고, 회신이나 추가 등록도 가능하다.
(마음에 드는 장소를 등록해 놓고 모든 사용자들에게 질문한다. / 흥미로운 장소를 발견고 모두에게 공유한다. / 내가 촬영한 사진을 공개한다.)

3. route 등록

지점으로 등록한 복수개의 장소들을 서로 연결시켜 자신만의 도로 route를 작성할 수 있다. 스트리트뷰 사진을 이용하기 때문에, 실제 도로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며 길 안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재미이다. 모퉁이나 기타 자신만의 표시를 등록하고, 각 이미지에 메시지를 남기거나 코멘트 및 이미지 등록도 가능하다.
(추천 장소로 가는 방법을 모두에게 공개한다. / 애완견이 걷기 좋은 코스를 소개한다. /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를 소개한다.)

4. 검색

회원들이 등록한 지점이나 코멘트 및 회원들의 닉네임이나 이메일 검색도 가능하고, 특정 지점에 등록되어 있는 동영상, 호텔 및 각종 아이템들도 확인이 가능한 '지점검색'.. 그리고 TV나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지점이나 각종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키워드 검색'이 제공된다.

5. 기타 편의 기능

자신이 등록한 장소에 다른 사람이 코멘트를 남겼을 때, 메일 또는 RSS 기능 등을 활용하여 갱신 내용을 알 수 있고, 지점&루트 등록을 하거나, 코멘트 등을 등록했을 때 twitter에 동시 등록이 가능하도록 기능이 제공된다. 게다가 공개되어 있는 도로는 다른 사용자들이 등록한 내용들도 확인할 수 있고, 인기있는 도로나 지점 또는 서비스 이용 빈도에 따른 랭킹 표시도 제공하고 있다.

일본 국내에서는 사생활 침해라는 부분으로 인해 스트리트뷰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은 상황인데, 원래 스트리트뷰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속성을 충분히 살리고 사용자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겠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Navitte 서비스...

분양 중인 아파트나 각종 지역 이벤트에 활용하는 등 향후에는 일반 이용자 외에, 일반 지도에서는 표현하기 어려운 점포나 기업 정보를 알릴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이에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모델로의 확장도 꿈꾸고 있는데 여기서 새로운 광고 모델도 나올 것으로 보여진다.

전세계적으로 SNS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 이러한 서비스들은 결국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출발점으로 하기 때문에 직접 이용해 봐야만 그 서비스의 숨겨진 매력을 충분히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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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 G1, 일본인들의 반응은?

당초 예정되었던대로 T-Mobile에서 23일,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탑재 휴대폰 'T-Mobile G1'을 발표했다.

이 G1 단말은 10월 22일 미국에서 179달러(2년 약정)로 첫 출시한 이후, 11월 영국, 내년 1사 분기에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네덜란드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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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최초 단말, T-Mobile G1>

역시 예상대로 구글의 각종 서비스들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대표적인 서비스 부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구글 검색
다른 기능들과 밀접하게 연계하고 있는데, 한 예로 음악을 듣고 있는 경우 아티스트 이름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그대로 구글에서 검색하여 해당 아티스트에 관한 정보나 YouTube 뮤직 비디오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2. 로그인 계정 유지
그리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할 경우 해당 로그인 정보가 계속 유지되어, 주소록에 기입한 데이타의 경우 정기적으로 Gmail 연락처와 싱크되고, 단말기를 파손시키거나 분실해도 항상 인터넷상에 저장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3. 정보연동
구글 캘린더나 구글 토크 정보도 항상 싱크되기 때문에 신착정보를 푸쉬로 받을 수 있고, 새로운 인스턴트 메시지 수신이나 캘린더 일정예약이 있을 경우, 단말 스크린 상단에 경고가 표시되어 노티해 준다. 게다가 인스턴트 메시지가 도착할 때, 바로 메시지로 회신을 줄 수도 있고, 메일 또는 전화로 회신 방법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밖에 캘린더 등의 스케줄에 지도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클릭만으로 구글 맵에서 지도를 표시하거나 구글 스트리트뷰에서 자세한 정보를 사진으로 보는 것도 가능하다.

4. 어플리케이션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에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는데, 대표적인 어플리케이션은 마켓 플레이스인 'Android Market'로서 사진을 활용하여 지도 생성이 가능한 'BreadCrumbz', 쇼핑 가격비교 'ShopSavvy', 차량에서 소비하는 이산화탄소 양을 측정할 수 있는 'Ecorio' 등이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600만곡 이상의 DRM Free MP3 음악이 제공되는 'Amazon MP3'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내장되어 있다.

기대가 컸던 만큼, G1 발표는 전세계적으로 IT분야 톱 기사로 번져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3G 아이폰 국내 출시에 있어서 종종 비교 대상이 되고 있는 일본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 우수한 모바일 환경과 사용 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예상외의 판매 부진으로 아시아 시장 내 아이폰 고전 지역의 시발점이 되었는데..

마침, 야후 재팬 내에서 G1과 관련된 설문조사가 진행 중이라 현재까지의 일본인들 시각을 살펴볼 수 있었다. (본 설문조사는 10월 4일까지 진행 될 예정)

Q. 구글이 개발한 안드로이드 탑재 휴대폰 'G1'이 등장하였다. 만약 일본에서도 '안드로이드 탑재 휴대폰이 판매된다면 구매하고 싶은가? (24일 19:20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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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 : 이동통신사에 따라 다르다. (주황, 39%)
- 2위 : 구매하고 싶다. (파랑, 32%)
- 3위 : 구매하고 싶지 않다. (빨강, 30%)

아직까지는 1~3위 표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상황인데, 10월 4일 집계가 마감될 때 다시 한번 살펴봐야 어떤 쪽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집중되는지 확인이 가능할 것 같다.

그러나 한 가지 주목할 부분은, 아이폰 판매 전에 실시된 각종 리서치에서도 동일하게 나온 부분인데.. 이동통신사에 따라 일본인들의 사용성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겠다.

즉, 1위 사업자인 도코모에서 타 통신사로 옮겨가기 싫다는 반증이다.

아무튼, 이제 막 돛을 올린 안드로이드 단말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한 사람의 고객 입장에서 아이폰이건 그 무엇이건 고객 사용성을 높인 단말들이 많이 쏟아져 나와 주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일단 아이폰 먼저 국내에서 빨리 출시되어야 하겠고...

일단 단말이 나와주어야 그에 상응하는 국내형(?) BM 들이 나오게 될 것이고, 장점이건 단점이건 개선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 더.. 국내의 경우 'SKT-애니콜' 이라고 하는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매니아 층이 상당수 있는데.. KTF에서 아이폰이 나오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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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휴대폰에서도 구글 스트리트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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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제공중인 휴대폰 지도 서비스 Google Maps for mobile를 업데이트하였다. 즉, 스트리트뷰 보행자용 루트 검색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Google Maps for mobile 은 현재 아래와 같은 기능들이 제공 중인데,

- PC 에서처럼 동일하게 이용 가능한 Interactive maps
- GPS 기능이 없는 휴대폰에서도 현재 위치 정보를 알 수 있는 My Location
- 상점 정보와 관련 리뷰를 읽을 수 있는 Business listings
- 목적지까지의 루트를 표시해 주는 Directions
- 교통 정체 등의 상황을 표시해 주는 Traffic
- 즐겨찾는 장소를 쉽게 다시 찾을수 있도록 저장해 주는 Favorites

여기에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스트리트뷰 기능이 더해지게 된 것이다.

이 기능은 현재 블랙베리와 Java대응 휴대폰에서만 이용 가능한데 곧 대부분의 휴대폰에서 이용이 가능하게 확장 될 것이고, 현재 이용 가능한 휴대폰에서는 직접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용성을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접목시켜, 휴대폰에서 레스토랑을 검색하면 상점 주소와 전화번호, 사이트 URL, 찾아가는 길 안내 및 스트리트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스트리트뷰를 기능을 통해서 상점 외관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물론 해당 상점에 대한 사용자 리뷰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반적인 검색 속도 향상 및 My Location 기능과의 연계로 위치 정보 정밀도도 함께 좋아져서 이용량 증대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사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스트리트뷰(PC) 론칭 이후, 개인 사생활 침해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 휴대폰을 통한 서비스 접근성이 좋은 일본에서는 이번 휴대폰용 스트리트뷰 서비스로 인해 이러한 사회적 논란이 더욱 붉어지지는 않을까 관심이 모아진다.

<Google Maps for mobile 스트리트뷰>

국내에서도 주요 포털들이 구글의 스트리트뷰와 유사한 서비스들을 이미 선보였거나 준비하고 있지만, 구글이 이렇게 빠르게 모바일 플랫폼에 접목시키고 있는 것을 보면 놀라울 뿐이다. 사실 스트리트뷰 서비스 기본컨셉 자체가 실제 이미지를 통한 길찾기라는 측면에서 보면 당연히 모바일 환경과의 접목이 예상되었던 것인데..

강력한 웹, 지도, 모바일 플랫폼을 모두 장악하고 있는 구글의 변화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국내 업체들도 발빠르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내 놓아야 할텐데, 모바일 환경만 놓고 보더라도 시장 내 각 플레이어들이 각자 땅따먹기(?) 경쟁만 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한 예로 이통사들은 자사 무선인터넷 지도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형 포털들이 LBS  연동형 지도/지역 서비스를 아예 판도 벌리지 못하게 막고 있는 상황이고, 내비게이션 부분을 보더라도 맵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은 많은데 단순히 각자 자사 맵의 확장만 꿈꾸고 있을 뿐, 진정한 퀄리티 향상을 위한 주위 업체들과의 긍정적인 win-win 모델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

혹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단순히 독점적 우위 환경을 만들고, 경쟁사가 아예 없는 환경에서 유일하게 사업을 영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말 모든 이들의 인식 변화가 절실히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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