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콤'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9.18 [일본리서치] 향후 구매희망 단말은 스마트폰, 50% 이상
  2. 2008.07.23 Wireless Japan 2008 참관기
  3. 2008.07.14 일본 3G 아이폰, 발매당일 점유율 44.9%
  4. 2008.07.04 willcom, 'willcom 가젯' 론칭
  5. 2008.06.18 Atom 프로세서 최초탑재 UMPC, WILLCOM D4

[일본리서치] 향후 구매희망 단말은 스마트폰, 50% 이상

최근 일본 내에서는 3G 아이폰의 기대이하의 판매량에 따른 경쟁사들의 스마트폰 출시가 화두가 되고 있다.

아직 3G 아이폰이 발매된지 2달이 지난것에 불과하지만, 판매량이 주춤하는 사이 외산 단말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스마트폰들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한판 격돌이 예상된다.

마침 블로그용 정보 사이트 '블로치' 등 인터넷 마케팅 주력 기업인 아이셰어에서 다기능 휴대단말, 스마트폰에 관한 일본인 의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가 있어 살펴보았다.

- 조사일 : 2008년 8월 27일~29일
- 유효회답수 : 801명
- 남녀비 : 남성 54.2% 여성 45.8%
- 연령비 : 20대 17.5%, 30대 48.3%, 40대 29.0%, 기타 5.2%
- 대상 : 무료 메일 전송 서비스 CLUB BBQ 회원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향후 구매희망 단말로 스마트폰 검토여부 :  '충분히 있다', '검토 여지는 있다' 50% 이상
- 디자인이 여성에 어울리는 단말 : 'WILLCOM  03', 앞서나가는 남성에 어울리는 단말 : '아이폰'
- 없앨 수 없는 휴대폰 기능 : 1위 카메라, 2위 메일 클라이언트 기능, 3위 적외선통신
- 이용하고 싶은 단말 형태 : 1위 터치패널, 2위 키보드 타이프, 3위 슬라이드식


Q1. 3G 아이폰의 이미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프 위에서부터.. 여성에 어울린다 > 남성에 어울린다 > 정말좋다 > 귀엽다 > 새로운 발상이다 > 기술이 뛰어나다 > 조작이 어려워보인다 > 가격이 높아보인다 > 대응 이통사가 바뀌면 좋겠다 > 기타 순)


Q2. Willcom 03의 이미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프 위에서부터.. 여성에 어울린다 > 남성에 어울린다 > 정말좋다 > 귀엽다 > 새로운 발상이다 > 기술이 뛰어나다 > 조작이 어려워보인다 > 가격이 높아보인다 > 대응 이통사가 바뀌면 좋겠다 > 기타 순)


Q3. 향후 스마트폰을 이용할 가능성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랑 : 기존에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 / 연두 : 향후 이용에 대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 / 주황 : 이용을 검토해 볼 여지가 있다 / 회색 : 아직 모르겠다)


Q4. 휴대단말을 구입할 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프 위에서부터.. 카메라 > 메일 > 적외선통신 > 음악재생 > 풀브라우저 > 원세그 > 동영상재생 > FeliCa 결제 > 블루투스통신 > 뉴스리더기 > 명함관리 > 기타 순)


Q5. 이용해 보고 싶은 단말기 스타일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프 위에서부터.. 터치패널 > 키보드타입 > 슬라이드방식 > 한정모델 > 외형교체형단말 > 브랜드단말 > 기타 순)

Trackback 0 Comment 0

Wireless Japan 2008 참관기

오늘 오전 8:40 비행기로 김포공항을 출발하여 동경 와이어리스 재팬 2008 행사에 참관하였다.

올 해는 개인적인 관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인터넷기업협회 무선인터넷 활성화 TFT 모임 차원에서 해외 무선인터넷 시장현황을 살펴보기 위한 목적으로 단체로 참관하게 되었다.

전반적인 행사 내용은, 주로 "커뮤니케이션&신규 네트웍" 으로 요약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전체적인 감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행사였던 것 같다.

주로 하드웨어 업체 중심으로 부스들이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 구성 내용도 흥미를 유발시킬 만한 부분이 미약했으며, 참관객들도 그리 많지 않아 보였다. 다소 썰렁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이런 이유로 웬지 행사 자체가 관심을 끌지 못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장 입구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몇몇 주요 업체들을 살펴보니 아래와 같이 요약해 볼 수 있을것 같다.

1.도코모
- 자사 R&D 센터를 통해 새로 준비하고 있는 신기술 및 사업들을 소개하는데 많은 공간과 인력을 배치하였다.(LTE, 저전력시스템, Health 연동시스템, 개인용 블랙베리 인터넷 서비스 론칭 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넓은 부스를 기반으로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이끈 도코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R&D 홍보 부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접 체험이 가능하도록 준비한 LTE 체험관>

- 특히 블랙베리 개인용 인터넷 서비스 론칭과 관련해서는 홍보에 무척 애를 쓰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이번에 내놓은 개인용 블랙베리 단말은 금년 4월에 이미 출시한 솔루션인데, 동일한 모델로 일본어버전을 발표한 것이다. 메일이 도착하면 바로 푸시해 주고, 화면 자체가 가로모드에 편리하게 되어 있어서 인터넷 서핑시에 적합한 형태를 띄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베리 인터넷 서비스 홍보 부스>

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단말은 이미 3년전에 출시된 구모델이라 다소 두껍고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 흠이다. 이에 도코모에서는 조만간 신규 블랙베리 모델로 재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때 지금은 지원하지 않는 WiFi 도 지원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메일이 원문 그대로 100% 보여지는 것이 아닌 타이틀과 내용 일부분이 보여지는 서비스라 여전히 한계점을 갖고 있는 모델이다.

- 또한 최근 도코모 브랜드 로고를 새롭게 탈바꿈 시키면서, 새롭게 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베리 인터넷 서비스 설명이 진행됨을 알려주는 안내문>

▶블랙베리 인터넷 서비스 관련 지난 포스팅 보기


2.삼성전자
- 전반적으로 단말 홍보에 주력하려는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이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단말의 소개는 없었고, 옴니아, 터치위즈 중심의 신규 단말과 기존에 출시된 단말들을 주력 컨셉 분야를 몇 개로 나눠서 직접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체험공간 식으로 부스를 꾸며 놓은 것이 특징이다. (infortainment, TV, multimedia 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코모를 마주하고 열띤 단말 홍보를 펼친 삼성전자 부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옴니아폰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체험장소 벽보>


3.샤프
- 전반적으로 이미 출시된 단말기들의 체험과 홍보에 주력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윌콤을 통해서 출시한 D4와 D3 홍보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D4의 경우 크래들, 전용 블루투스 전화기, TV와의 연계를 통해서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모델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해 놓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4 모델을 TV에 연결하여 PC모니터처럼 이용하는 개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D4용 크래들과 D4 전용 블루투스 휴대폰 단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D4 단말의 크래들을 기반으로 블루투스 휴대폰 단말과 마우스 등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 마우스를 통해서 D4 화면 조작이 가능하며, TV에도 연결되어 TV 화면을 통해서 핸들링 하는 것이 가능함>

- 휴대폰 외 단말기를 통한 서비스 제공 방법도 제시하고 있었는데, TV용 서비스를 전시하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재팬 TV 서비스 화면 구성>


4.NEC
- 휴대폰 하나로 무선인터넷과 무선랜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N906iL onephone 모델 홍보부스에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906iL onephone 홍보부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참관객들이 N906il 제품을 이용해 보기위해 북적거리는 모습>

▶N906il 관련 지난 포스팅 보기


5.WILLCOM
- 행사장 입구에 위치하여 기대감을 갖고 입장한 고객들을 맨처음 맞이한 윌콤은 7/11 출시한 D4 단말기 홍보에 모든 홍보력을 집중하였고, 지속적으로 설명회 시간을 제공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장 입구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WILLCOM 부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D3 제품 설명 중인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D4 제품 사이즈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도우미가 작은 생수통을 함께 들고 있는 모습>

▶WILLCOM D4 관련 지난 포스팅 보기


6. 기타
- 일본에서는 풀브라우징의 보급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왑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가
대부분인데, 이러한 환경을 개선하기위한 솔루션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국내 환경과 비슷한 통신사마다 다른 브라우저 환경 및 서비스 규격들에 일일이 대응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자동 변환 솔루션을 통해서 쉽게 대응이 가능하게 해주는 모델이 많은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단체로 이동하면서 정해진 시간 내에 둘러보다 보니 많은 부분을 눈여겨 보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이번 행사 참관을 통해서 얻은 부분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일본에서 출시된 국내외 많은 업체들의 단말기를 한 곳에서 만져볼 수 있었다는 점이고, 아쉬운 점은 아이폰 관련 부분이 전혀 없었다는 점이다.

이번 단체 참관은 와이어리스 재팬 2008 행사에 이어, 7/23 오전부터는 일본 인터넷 기업(야후재팬, 네이버재팬 등) 방문으로 이어진다. 그들의 일본내 사업현황과 그 기반전략을 들어보고 급변하는 시장환경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난주까지 장마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이번주는 무덥기는 하나 다행히 쾌청한 날씨가 이어질 거라는 일기예보가 피곤함을 조금 덜어주려는 듯하다.

Trackback 0 Comment 0

일본 3G 아이폰, 발매당일 점유율 44.9%

일본 3G 아이폰이 국내에서 7/11 발매 직후 2일간 휴대폰 판매대수 점유율 탑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발매 전부터 전세계적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일본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긴 행렬을 만들어 내는 인기를 모은 3G 아이폰.
 
그 열기가 그대로 판매수치로 보여진 것이다. BCN랭킹에 따르면 16GB과 8GB 두 모델을 합한 판매 대수 점유율은 44.9%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고, 모델별로는 아이폰 16GB 모델이 11일에 36.8%를 기록하여 1위, 2위는 아이폰 8GB 모델로 8.1%를 기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폰 기종별 판매대수 점유율>


또한 통신사별 판매 대수 점유율도 아이폰의 영향을 받은 소프트뱅크가 11일 51.6% 로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12일에는 27.7% 로 점유율이 급격히 하락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첫날 판매분이 모두 판매되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여진다.

<휴대폰 통신사별 판매대수 점유 탑3>

순위 통신사 점유율(%)
1 소프트뱅크 모바일 51.6
2 NTT 도코모 26.4
3 KDDI 19.6
* 07년 7월 11일 BCN 랭킹

사실 일본에서는 WILLCOM D3나 EMONSTER 등 아이폰에 필적할 만한 스마트폰들이 충분히 힘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단말사들의 믿음섞인 기사들도 종종 나오긴 했으나, 아이폰 만큼의 시장 파급력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이렇게 되면, 일전에 포스팅했던 [일본리서치] 3G 아이폰 구매, 일단은 상황보기? 내용을 비추어 봤을 때 앞으로 아이폰 구매력은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영국이나 홍콩 등지에서도 아이폰 판매와 함께 판매점 주변 거리가 혼란을 겪었다고 하는데..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화 되어 있는 여러 나라들에서 아이폰의 인기가 입증됨에 따라 경쟁사들의 고심이 커져갈 것 같다.

Trackback 0 Comment 0

willcom, 'willcom 가젯' 론칭

일본 윌컴사가 'WILLCOM 9' 출시에 맞춰 'willcom 가젯' 을 선보였다.

WILLCOM 9 의 스펙은 간단히 아래와 같다.
- 2인치 240*320 / 130만화소 카메라 / 넷프론트 풀브라우저 탑재 / 윌콤 가젯 탑재 / E메일 지원(POP3/SMTP)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ARM 11코어가 탑재된 WILLCOM 9 - 7/18 발매예정>


이번에 선보인 'willcom 가젯' 은 단말기 배경화면에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사용자 임의대로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각종 정보 확인 및 서비스로의 빠른 접근을 가능하게 해 주는데 풀브라우저 개발사인 ACCESS 의 NetFront Browser Widgets 을 통해 적용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NetFront Browser 위젯. 좌측은 대기화면에서 날씨 정보를 보고 있는 화면이고 우측은 최신 뉴스, 동영상감상, 지도검색 위젯이 설정되어 있는 모습>


이 가젯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에서의 다양한 신착 정보를 주기적으로 받아올 수 있고, 블로그 등의 갱신정보나 뉴스 등의 최신 정보를 배경화면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젯 리스트 화면 및 대기화면 구글 가젯에서 검색을 통해 바로 구글에 접속하는 모습>


'WILLCOM 9' 에 기본으로 탑재될 'willcom 가젯' 으로는 Google검색, Google캘린더, Google환승안내, Gmail, mixi 가젯, NAVITIME 환승가젯, 세계시계, 사전, W+인포 등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향후 third-party 메이커들의 'dwango. jp☆벨소리 검색', 'J-POP☆속보, 'fab★가젯, '일본 방송 가젯' 등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고, 순차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추가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게다가 일반인들이 개발한 가젯에 대해서도 개방을 검토중이라 적극적으로 활성화시키려는 의지가 있음을 내비쳤다.

사실 지금까지의 단말 라인업을 보면, 교세라의 'WX330K', 'HONEY BEE' 등 Opera 브라우저를 탑재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Opera 가 'Opera 위젯' 을 이미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출시될 단말에 어떤 브라우저를 채택할 것인가는 그 들의 몫이겠지만, 중요한 것은 위젯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국내나 일본이나 크게 다르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난번 위젯 관련 포스팅 내용(▶휴대폰 위젯 Yahoo! desktop, 풀브라우저를 띄운다!)에서도 개인적인 생각을 피력했지만, 풀브라우저의 기본 탑재 및 빠른 접속을 위한 대기화면 설치용 위젯/가젯 서비스들이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Trackback 0 Comment 0

Atom 프로세서 최초탑재 UMPC, WILLCOM D4

WILLCOM(윌콤)은, 샤프 UMPC '윌콤 D4' 예약을 7월 4일부터 시작하고 7월 11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D4는 윈도우즈 비스타(Windows Vista Home Premium SP1)와 CPU로 Atom 프로세서(Z520/1.33GHz) 를 탑재한 Centrino Atom 플랫폼 기반 최초의 MID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C와 동일하게 풀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MID의 최대 강점이다. ARM 기반의 칩에서는 브라우저 플러그인 등이 동작하지 않는 경우로 스마트폰 등의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나, Atom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Atom은 인텔 아키텍쳐와 호환성이 있는 높은 처리능력과 낮은 소비전력, 작은 사이즈 그리고 PC와 동일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Centrino Atom 플랫폼은 CPU와 칩셋(시스템 컨트롤러허브) 2개의 칩으로 구성되는데, 무선 접속 기술에 대해 엄격한 규정을 마련하고 있지 않아 무선랜은 물론, 3G(HSDPA나 HSUPA), 3.9G (LTE/Super 3G), 모바일WiMAX, 차세대PHS 등에 대응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Atom 최초탑재 SHARP UMPC WILCOM D5>

이번에 출시되는 D4는 1GByte 메인 메모리와 40GByte의1.8인치 HDD를 내장하고 있고 카메라는 2M픽셀(198만화소) CMOS, 외장메모리로 microSD 가 탑재되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1,024*600 픽셀의 5인치 터치스크린(TFT)이고, 슬라이드식 쿼티 키보드의 view스타일, 슬라이드를 연 input 스타일, 화면을 틸트시킨 desk 스타일 3가지를 제공한다.

<D4 판매가격>

신규계약, 기종변경 선급금 윌컴스토어 신규구입가격 W-VALUE 할인 실제 부담액
W-VALUE 일시불 - 128,600엔 1,600엔X24개월
(38,400엔)
90,200엔
W-VALUE 분할 39,800엔 3,700엔X24개월
(88,800엔)

국내의 경우, 인텔에서 MID 시범단말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데 금년 3Q 경에 얼리어답터 등 선별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먼저 사용성이나 안정성 등을 체크하게 될 예정이다.

이러한 시범단말 운영을 통해 고객 및 관련 업계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내년 초 정식 모델을 론칭한다는 계획이다.

어떤 단말로 어느 정도의 가격대로 론칭되는가가 관건이겠으나, 바야흐로 스마트폰, PMP, UMPC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다양한 단말기가 쏟아져 나오는 것은 고객 입장에서 환영할 일이고 기대감을 갖게 해준다.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