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6.24 iPad에서 그림 그리기 과정을 영상으로 저장 및 공유하는 'ibisPaint' (6)
  2. 2011.06.15 [일본리서치] 태블릿 단말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
  3. 2010.10.26 iPad용 라쿠텐 '치라요미' 서비스가 PC버전으로 등장! (2)
  4. 2010.07.20 [일본리서치] 스마트폰 이용자, 수입이 높고 상품 구매욕구도 높다. (2)
  5. 2010.06.23 [일본리서치] iPad 사용자 이용실태조사 (3)
  6. 2010.01.31 당신은 iPad를 구입할 예정입니까? (4)

iPad에서 그림 그리기 과정을 영상으로 저장 및 공유하는 'ibisPaint'

과거 '휴대폰 만화서비스, 당신도 만화가가 될 수 있다!'라는 포스팅에서 소개한 휴대폰용 만화 저작툴, '일본에서 출시된 만화로 읽는 아이폰 뉴스어플, '만화신문''라는 포스팅에서 소개한 유무선 특화 만화 서비스, 그리고 '일본에서 등장할 만화 마켓플레이스 'DoujinPro''라는 포스팅에서 소개한 동인 작품의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플랫폼 등을 보면 일본 내에서 만화, 일러스트 등의 작품 창작 활동이 얼마나 활발하고, 그러한 창작 의욕을 불러일으켜주는 다양한 툴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잘 알 수 있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만화 마켓플레이스 DoujinPro의 경우, 애플의 결제 정책으로 인해 부득이 상용화가 더딘 상황이긴 하지만 일본 만화 관련 시장의 특수성을 잘 보여주는 툴 들이다.

그런데 기존 PC, 휴대폰, 스마트폰에 이어 이번에는 iPad에서 그림을 그려나가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저장하여, 지인들과 공개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소셜 일러트스 앱이 등장했다. 이름은 'ibisPaint'.

<ibisPaint for iPad 메인 화면>


사실 일본은 만화 또는 일러스트 작품 활동 인구 저변이 넓고, 다른이들의 작품을 즐겨보는 수요층 또한 넓다보니 다양한 저작도구들이 존재하고 있고 연관 서비스들도 충성도 높은 고객들이 탄탄한 편이다.

이것은 시장에서 훌륭한 작가를 꿈꾸며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는 아마추어 작가들 또한 많다보니 이들에게 일종의 등용문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주어, 시장 전체적으로는 작가풀이 넓어지고 자연스런 경쟁을 통해 퀄리티가 높아지며 자연히 고객들은 훌륭한 작품을 볼 수 있게되는 선순환 구조를 가져오는 이유가 되고 있기도 하다.

결국 이러한 시장 분위기에 SNS 열풍이 만들어 놓은 '소셜' 문화가 더해져서, 내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저장하고 이것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는 'ibisPaint'의 탄생을 유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작업이 완료된 산출물과 그 제작 과정에 대한 동영상은 웹 전용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것이 가능하여, 해당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사용자가 업로드 한 동영상을 언제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고, 완성된 작품을 벡터 데이터로 다운로드 받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작품이나 작가에 점수를 줄 수 있는 랭킹 기능도 제공된다.

<ibisPaint 웹페이지 메인 화면>


이 전용 웹사이트에 업로드 할때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계정, 또는 유튜브 계정이 있으면 공유하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게다가 작품에 댓글이 달린 경우, 푸쉬 알림도 제공하여 기본적인 작품 창작 활동과 더불어 완성된 작품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ibisPaint'에서는 19종의 브러쉬 패턴과 라인의 굵기, 파라미터 조정, 레이어 기능, 무한 되돌리기와 다시 그리기 기능 등 풍부한 페인트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레이어는 6개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혹시 Adobe와 제휴하여 PSD로의 출력 기능이 제공되어 작업 파일을 포토샵으로 불러들여 레이어를 그대로 이용하게 해준다면, 작가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그림 그리기 툴이 될 것 같다.

유사한 서비스 중 'ScketchBookPro' 나 'ArtStudio' 등과 비교해 보면 범위선택 후 이동할 수 없었다는 단점을 극복해 주고 있고, 선택 영역에 대한 확대 등도 가능하여 작품 활동에 있어서 사용성이 높다는 점도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핵심 기능인 작품의 정지영상(png)과 동영상(mov)을 포토 라이브러리에 엑스포트(export) 기능과 아이튠즈의 파일 전송 기능을 통한 벡터 파일 임포트(import)/엑스포트(export) 등도 지원한다.


<ibisPaint for iPad의 작품 제작 과정을 동영상으로 저장한 샘플>


여러가지 면에서 참 꼼꼼하게 잘 기획해서 만들어진 서비스라는 생각이 드는데, LTE 환경이 도래하고 있는 일본이기에 이러한 멀티미디어성 컨텐츠를 iPad라고 하는 휴대용 단말에서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은 시대 흐름과도 잘 부합될 수 있으리라 보여진다.

해당 서비스는 900엔의 유료 앱이지만, 현재 오픈 기념으로 115엔에 내려받을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 내려받아 이용해보길 권한다.(iTunes Preview)

일본 시장의 저작도구 등장 환경을 보면 부럽기도 한데, 국내에서도 뷰잉 중심의 서비스 이외에 창작 활동을 돕는 손쉬운 저작도구 및 원활한 유통을 돕는 플랫폼등도 함께 활발하게 등장하여 컨텐츠 생산과 유통이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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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eo2002.tistory.com 불탄 2011.06.24 09: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게는 신기한 기능인 것 같아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s://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11.06.24 23:5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국내 정서에서는 이렇게까지 할까 싶은 영역이나, 일본에서는 매니아층이 상당히 많은 영역입니다. 직접 아이패드에서 이용해보시면 재미있으실거에요.^^

  2. 호기심쟁이 2011.07.07 03:35 address edit & del reply

    보다 커뮤니티 서비스의 다양성이 보편화되면 주목받을 만한 서비스 모델인것 같네요. 흥미롭네요.

    • Favicon of https://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11.07.07 13:57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망과 서비스, 컨텐츠 소비에 대한 진화과정에서 보다 리치한 사용성을 보이게 될 가능성이 높을거라 봅니다.

  3. 지나가는사람 2011.09.01 12:00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거 사서 쓰는데 다른거에 비해 버그가 많아서 ㅜㅜ
    그리다보면 팅기고 그린거 다 사라지기도하고 막그래서 잘안쓰게 됩니다.

    • Favicon of https://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11.09.04 22:28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서비스 품질과 관련된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당 기업에 어필하셔서 소비자 권리를 행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기업들 스스로가 품질 개선과 오류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도 수반되어야 겠지만요.

[일본리서치] 태블릿 단말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

최근 스마트폰 열풍과 더불어 태블릿PC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과 함께 다양한 단말들이 등장하고 있다. 좀더 얇고 가볍게 만들어 휴대성도 확보하는 한편, iPad에 대항하기 위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단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태블릿PC 시장 역시 초기 단계라 구매 의향이 있다면 당연히 주변에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사용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겠고, 이를 통한 만족도에 대한 체크도 필요할 것이다.

아직 국내에서는 다양한 단말들이 유통되고 있지 않아 해외 동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마침 일본에서 시장조사를 전문으로 하는 MMD연구소가 '태블릿 단말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개해 살펴보았다.

<조사개요>
- 조사내용 : 태블릿 단말에 관한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
- 조사기간 : 2011년 6월 1일~2011년 6월 6일
- 유효응답 : 982명
- 조사방법 : PC 및 모바일웹 서비스 앙케이트 조사

이번 조사 내용의 핵심 사항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향후 업무에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단말로는 일반화되어 있는 노트북이 42.8%로 가장 많았고, 근소한 차로 스마트폰이 40.1%, 데스크탑과 태블릿PC 순으로 조사되었다. 역시 아직까지는 태블릿PC의 필요성이 많이 부각되지 못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982명의 응답자 중 태블릿PC 소유율은 23.8%에 달해 시장성을 입증하는 듯 보이고, 소유하고 있는 태블릿PC 중 84.6%가 iPad(iPad2 포함)로 나타나 애플 제품 이외의 단말들이 경쟁력을 더 높여야 하는 점도 알 수 있었다.

 

iPad2를 소유하고 있는 52명을 대상으로 초기 제품인 iPad에 비해 좋아졌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확인해 본 결과, 두께가 얇아진 점(65.4%)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있었고 듀얼코어 CPU 탑재(63.5%)와 보다 가벼워진 점(61.5%)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태블릿PC 사용자들(234명)의 만족도는 77.8%가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곧 iPad 또는 iPad2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겠다.

또한 iPad를 제외한 다른 태블릿PC의 소유자(36명)들의 소유율을 보면, 삼성전자의 GALAXYTab이 36.1%로 가장 높게 나왔고, 이어서 LG전자의 OptimusPad, 샤프의 GALAPAGOS가 그 뒤를 이었다. 전세계 휴대폰/스마트폰 시장을 크게 점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이 태블릿PC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고, 특히 경쟁사들보다 발빠르게 제품을 시장에 선보인 속도감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태블릿PC를 이용하는 사람들 중 42.7%는 집에서도 업무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태블릿PC를 주로 이용하는 장소로는 자신의 방이나 침실이 30.3%, 거실 26.5%, 직장이나 근무지 26.1%, 이동중 16.2% 순으로 나타나 자택에서의 이용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주로 자신의 방이나 침실에서 이용한다고 응답한 사람들(71명)이 어떤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지 확인해 본 결과 인터넷 서핑이 76.1%로 가장 많았고, 앱이나 게임 이용 및 이메일 확인이 50.7%, 트위터와 전자책과 유튜브 이용이 49.3% 순으로 나타났다.

거실에서 이용한다고 응답한 사람들(62명)의 경우에도 전체적인 이용 서비스는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 주목할 만한 부분은 TV를 보면서 특정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응답이 많고 보다 다양한 이용씬이 두드러져 보인다.


직장에서 이용한다고 응답한 사람들(61명)의 경우 인터넷을 통한 정보수집 70.5%, PC 대체제로서의 인터넷접속 65.6%, 미팅에 필요한 자료확인 63.9%, 회사나 거래처 등에서 프레젠테이션 60.7%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자동차나 전철 등 이동하는 시간에 이용한다고 응답한 사람들(38명)의 경우에는 이메일 확인이 71.1%로 상대적으로 다른 서비스에 비해 높게 나왔다. 역시 밖에서도 PC처럼 이용이 가능하다보니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이메일 확인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듯 싶다.


참고로 태블릿PC를 아직 소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748명)의 미구매 이유로는 가격이 높아서가 36.1%, 노트북 등이 있어서 필요하지 않다가 29.4%, 지금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모바일PC에 만족하고 있어서 29.4%, 들고다니기 불편할것 같아서 16.8%, 메모리 용량이 작아서 6.1%, 소비자평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5.9%, 기타 22.2%로 나타났다.

이 비소유자 748명을 대상으로 iPad에 대한 관심도를 확인한 결과, 59.2%가 흥미가 있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전체 응답자 982명에게 본인들이 알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해 확인한 결과는 iPad 85.1%, iPad2 75.4%, GALAXYTab 56.3% 등의 순으로 애플 제품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자료를 둘러보면서 태블릿PC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과도기이지만, 제조사들은 iPad와 같이 구매력 있는 단말을 만들어야 하고 서비스 업체에서는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상황에 맞는 서비스와 컨텐츠를 준비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스마트폰과 유사하게 인터넷 서핑에 대한 니즈가 높다는 점도 인지하여, PC 기반의 웹서비스부터 보다 가볍고 간결하게 구축하는 것이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트래픽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란 점과 함께..

상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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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용 라쿠텐 '치라요미' 서비스가 PC버전으로 등장!

일본 최대 쇼핑몰 라쿠텐이 지난 5월 iPad에서 선보였던 '치라요미' 앱 서비스와 유사한 컨셉으로, PC 웹사이트 책 섹션에서 특정 책의 일부 페이지를 PC 모니터 상에서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iPad 치라요미 잡지 메인 화면>

'치라요미' iPad앱은 출시 초기 18개 사의 잡지 36종의 디지털 컨텐츠 일부를 무료로 열람하게 해주고, 그 종이서적을 라쿠텐 책 섹션에서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일부 디지털 잡지책 내에서 노출되는 상품을 라쿠텐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해주는 등 새로운 고객사용성을 기반으로 잡지와 쇼핑 수단을 보여준 훌륭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잡지를 둘러보다가 쇼핑몰로 이동하여 바로 구매가능한 상품의 경우, 상품 배경색이 잠시 밝게 바뀌며 표시해주고 선택 시 라쿠텐 상품 구매 페이지로 이동한다.


<치라요미 iPad앱 구동 동영상>


iPad 자체가 갖고 있는 편의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잡지 내용을 둘러보다가 맘에 드는 아이템을 구매까지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온라인 및 TV홈쇼핑을 즐겨 이용하는 일본인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음에 틀림없다. 또한 소비자 뿐만 아니라 컨텐츠 제공업체 입장에서도 새로운 유통 채널을 얻게된 셈으로, 점차 쇠퇴해 가고 있는 종이서적을 점차 대체해 갈 수 있는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여러 가능성을 보게 되었을지 모른다.

최근 10월 20일 시점으로 디지털 서적 8종, 디지털 잡지 227종을 게재하며 컨텐츠 양을 크게 늘려왔고, 단말기 특성에 맞추어 잡지에 주력해 온 '치라요미' 서비스. 이러한 '치라요미' 서비스가 10월 25일 PC 웹서비스로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PC로 옮겨왔다고 해서 iPad에서와 같은 퀄리티를 상상해서는 안된다. 근본적으로 iPad와는 입력 수단이 다르기에 사용성 자체가 다르게 느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즉, iPad 앱은 터치스크린을 활용하여 가볍게 터치하여 컨텐츠를 선택하거나 실제 책을 넘기듯 이용이 가능하나, PC 모니터에서는 마우스를 이용하여 페이지를 전환하기 때문에 iPad 앱에서와 같은 손맛은 느끼기 어렵다. 어쩌면 단순하게 보면 기존에 다양하게 존재하던 디지털 컨텐츠 리더 뷰어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PC 라쿠텐 웹페이지 책 섹션에서 치라요미 메뉴가 제공되는 화면>


특정 책 설명 영역 하단에 치라요미 로고가 있는 경우 열람가능한 컨텐츠임을 알려주는 것인데, 클릭하면 화면 위로 디지털 컨텐츠 뷰어가 오버레이되어 나온다. 창 내부에 있는 책 영역으로 마우스를 올리게 되면 화면 하단으로 이용 툴바가 나타나는데, '확대범위/확대/축소/다음페이지/이전페이지/직접페이지이동/한페이지만 보기' 기능이 제공된다.

<PC 라쿠텐 웹페이지에서 실제로 열어본 치라요미 PC관련 잡지 페이지>


그러나 PC용 서비스에서는, 라쿠텐 책 섹션에 올라와 있는 상품들 중에서 일반서적이 약 1,000종, 잡지 약 400종을 게재하는 등 일단 iPad보다 양적인 면에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고, 이 중에서 실제 발매전에 PC 웹페이지를 통해서 미리 컨텐츠를 둘러볼 수 있도록 한 서적도 약 100종, 잡지 2종이 제공된다.

특히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서적들의 경우, 출판사나 저자가 스스로 공개하는 약 20~40페이지 이상의 컨텐츠를 둘러볼 수 있어서, iPad와 같이 새로운 사용자경험을 도입한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가 관심을 갖고 있는 책의 내용을 둘러보고 출시 시점에 바로 구매까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구매 욕구를 높여준다는 점에서 유의미 하다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라쿠텐이 바라보고 있는 지향점은,
1) 일반 독자들의 라쿠텐 웹페이지 방문 기회를 늘리고,
2) 책 출간전에 고객들의 예약수나 클릭율 등을 통해 직접적인 반응을 파악하게 함으로써, 출판사들이 발행 부수를 조절할 수 있게 해 줌으로써
궁극적으로 소비-유통-판매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내용이 보이는 라쿠텐 책'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IT 환경의 변화는 이와 같이 고객 접점을 늘려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함과 동시에, 그것이 무엇이건 각 환경에 최적화된 고객 만족 요소를 제공해 주어야 함을 일본 내에서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된다. 바로 이런 관점에서 두 단말 환경에 맞는 또 다른 모습으로 각각 빠르게 진화해 나갈 것이 예상된다.

물론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빠른 진화를 거듭해야 하고, 일본 시장내에서만 안주해서도 안된다. 다행히도 라쿠텐은 이미 급변하는 IT환경을 적극 활용하려는 준비들이 차근차근 진행중이라 보여지고 있고, 이는 다양해진 단말 환경 뿐만 아니라 연초에 발표된 바와 같이 중국 바이두와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등 해외 진출이라는 커다란 움직임도 동반하고 있어 머지않아 그들의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빛을 발할 날이 머지않았음을 예측해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닌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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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08 01:5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일본리서치] 스마트폰 이용자, 수입이 높고 상품 구매욕구도 높다.

어제 '일본인들은 아이폰에서 트위터를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쓴다!'라는 포스팅을 통해서 일본인들의 아이폰 사용 동향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였는데, 아이폰 구매자들이 비교적 높은 수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라는 내용을 기재하고나서 개인적으로도 궁금하여 이 부분에 대한 자료를 더 찾아보았다.

이 과정에서 일본 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비이용자들과 비교하여 수입이나 소비의욕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이 있다는 최근 조사 결과 자료를 발견하게 되었다.

일본에서 각종 온라인 광고 대행업을 하고 있는 '사이버 커뮤니케이션즈'와 인터넷 시장조사를 주로하는 '비디오리서치 인터랙티브'가 공동으로 조사한 '일본 최신 스마트폰 이용자 동향조사'가 바로 그것이다.

- 조사기간 : 2010년 6월 10일~6월 14일
-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 조사대상 : 일본 전국 남녀 15~59세 스마트폰 이용자 1,000명 및 비교를 위한 비이용자 500명
- 성별구성 : 남성 61%, 여성 39%

조사 내용에 따르면 평균적인 개인연봉은 425만엔으로 비이용자들에 비해 52%나 상회하고 있고, 1개월 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비용(자유용돈) 부분에서도 35,185엔으로 비이용자들에 비해 25%나 높게 나타났다.

또 'iPad'나 '3D TV'등의 디지털 기기를 비롯하여 승용차, 주택/부동산 등 고액 상품군에 속하는 제품 구입에 대한 의욕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스마트폰 이용자와 비이용자간 수입 및 상품 구매욕구 차이>

스마트폰 이용자가 비이용자에 비해 수입이나 자유용돈 금액수준이 높은 경향은, 관동(關東) 지방 거주자일수록 큰 것으로 조사되었고, 응답자 중 이 지역 거주자들의 평균적인 개인수입은 472만엔으로 비이용자와 비교하여 54%나 상회하고, 자유용돈 금액수준은 39,588엔으로 비이용자들에 비해 29%가 많게 나왔다.

또 전체적으로 특정 상품에 대한 구매 의욕을 살펴보면 'iPad'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이용자의 36.7%가 구매 의욕을 나타낸 것에 비해, 비이용자들은 26.4%가 의욕을 나타냈다. '3D TV'의 경우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24.4%가, 그리고 비이용자들의 17.2%가 구매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고, '주택/부동산'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32.3%가, 비이용자들의 24.4%가 구매 의사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승용차'의 경우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43.3%, 비이용자들의 35%가 구매 의사를 보여 조사 항목 모두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서 구매 의사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하루 미디어 총접촉 시간량은 6시간 36분으로 조사되어, 비이용자들에 비해 1시간 2분 가량 상회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중 스마트폰 대상 웹사이트나 어플리케이션 이용 시간이 1시간 19분을 차지하였고, 더불어 눈에 띄는 부분은 TV와 PC인터넷을 제외하면 기존 올드미디어들의 이용시간이 점유율이 낮고, 스마트폰이 많이 점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스마트폰 이용자와 비이용자간 미디어 활용 현황>

(구분녹색 : TV / 하늘 : 라디오 / 주황 : 신문 / 연주황 : 잡지 / 살색 : PC인터넷 / 파랑 : 휴대폰 인터넷 / 분홍 : 스마트폰 인터넷 / 노랑 : 스마트폰 어플)

게다가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트위터'등 소셜 미디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여기서 정보수집을 하는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 활동을 통해 살펴본 스마트폰 이용자와 비이용자간 차이>

본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서 느낀것은, 스마트폰 이용자들과 비이용자들을 2분법으로 단순히 나눠서 모든것을 이렇다와 이렇지 않다로 나누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모순도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회가 발전하면서 보다 진화된 사업모델창출, 다양한 광고상품발굴 및 제품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어야 모두가 윤택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소비자 패턴들이 분석되고 이러한 정보가 공유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런 측면에서 모바일 시장이 커지는 이때 살펴볼 필요가 있는 자료라는 판단되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 파일을 통해서 확인하기 바란다. (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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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벽녘 2010.08.17 02:03 address edit & del reply

    확실히 아이폰이 만든 시장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생각..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10.08.17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동감합니다. 다른 경쟁사들이 아이폰 대항마를 만들기 보다는 독자적인 경주말을 만들어 주기를 기대하구요..

[일본리서치] iPad 사용자 이용실태조사

미국 현지시각으로 어제 애플에서 공식발표가 나왔는데, iPad 출시 80일만에 300만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0만대까지는 28일이 걸렸고, 200만대까지는 60일이 걸렸다.

아직 국내에서는 공식 출시일 및 유통 통신사가 밝혀지진 않았으나 이미 아이폰을 출시한 KT가 유력해 보이고, 해외에서 구매해서 이용중인 소비자들도 상당수 있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지난 5/28에 발매가 되었고 일반 사용자들의 개봉기, 사용기 등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일본에서의 iPad 이용실태를 알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어 우리와 같은 동양권 국가에서의 이용패턴은 어떠한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그 내용을 번역하여 옮겨보고자 한다. 아래 내용은 일본의 시장조사기업인 주식회사 매크로밀에 iPad 실제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이다.

<조사개요>
- 조사기간 : 6/14~6/15
- 조사대상 : 전국 10대~50대 이상 iPad 사용자 300명
- 연령비율 : 10대 14명, 20대 77명, 30대 108명, 40대 59명, 50대 42명
- 남여비율 : 남성 266명, 여성 34명

<조사내용>
1. iPad 이용도, '웹사이트' 88%, '전자서적' 74%, '메일' 65%

일본에서 iPad가 출시된지 1개월이 되어가는데, iPad 구매자들에게 주로 어떤 용도로 이용하고 있는지 조사한 결과, '웹사이트'라고 응답한 사람이 88%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전자서적' 74%, '메일' 65% 순으로 조사되었다. 그 밖에 '동영상' 59%, '게임' 51%이 과반수를 넘었고, '음악', '지도'라는 의견도 40%가 넘게 나왔다.

iPad 휴대여부에 대해서는 '가지고 다닌다.' 44%, '필요할 때 가지고 나간다.' 32%로 조사되어, 밖에서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주 사용하는 장소에 대해서는 '방' 66%, '거실' 47%이 높게 나왔다.

구체적인 이용 상황의 경우 '취침 전에 iBooks으로 독서를 한다.', '아이와 교육관련 게임을 한다.', '주방에서 요리 사이트를 검색한다.'등 실내에서 이용하거나, '카네비게이션 대용으로 사용한다.', '전철 안에서 날씨나 스케쥴을 확인한다.'등으로 이용 상황이 다양하였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신은 iPad로 주로 무엇을 하는가? (n=300)>

<당신은 iPad를 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하는가?>


2. 만족도가 높은 부분은, '디자인'과 '보기 편한 화면' 70%이상, 'iPad만의 조작성' 60%이상

사용자들에게 iPad의 어떤 점에 만족하고 있는지 조사한 결과 '디자인' 74.3%, '보기 편한 화면' 74%로 가장 높게 나왔고, 이어서 'iPad 만의 조작성' 60%, '배터리 성능' 46%, '사이즈·중량' 43% 순이었다.

사용하며 느낀 감상으로는 'PC와는 다른 즐거움이 있다.', '어찌됐건 편리하다.' ,'쓰기 쉽다.'등의 긍정적인 의견과 함께 '한손으로 쓰기에는 조금 무겁다.', '일본에 적합한 전자서적이 적다.'등 개선을 바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기타 '21세기를 대표하는 제품이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등 iPad를 제품으로서 높게 평가하는 사용자들도 있었다.

<iPad 이용에 만족스러운 면은 어떤 부분인가? (n=300)>


3. 자신이 전자서적화하여 이용해 본 적이 있는 사용자는 약 20% 이상, 전자서적이 보급되더라도, 좋아하는 책은 실물을 원하는 사용자는 약 70% 이상

종이책을 스캔해서 자기 스스로 전자서적화 해서 본적이 있다고 응답한 사용자는 18%로 조사되었다. 이 응답자들의 경우 '참고서를 본 후 전자서적화한다. 검색이 쉬워진다.', '버릴 수 없는 책은 모두 전자서적화했다.'라는 얼리어답터 적인 성향을 보여주었다. 또, '전자서적화한 적은 없지만, 흥미는 있다.'라고 응답한 사용자는 약 30%정도 되었고, 그 이유는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매력적이다.', '마음에 드는 책을 몇 권이건 휴대할 수 있다.'등으로 나왔다.

'전자서적이 보급되더라도 좋아하는 책은 실물을 원한다.'라는 사용자는 77%가 넘게 나와, iPad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책 본연의 가치가 존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스스로 종이책을 스캔해서 전자서적화 한 적인 있는가? (n=300)>

<전자서적이 보급되더라도 좋아하는 책은 실물을 원하는가? (n=300)>

국내에서 iPad가 출시되면 어떤 사용자 이용패턴이 나오게 될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 다른 나라 사용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이미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아래 자료(일문)를 내려받아 자세히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국내에도 빨리 출시되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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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nga0713 2010.06.23 15:22 address edit & del reply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www.teamviewer.com Teamviewer 2010.07.23 15:21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위치한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을 개발하는 TeamViewer입니다.

    팀뷰어는 윈도우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킨토시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소프트웨어를 한글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TeamViewer HD는 아이패드를 통한 데스크톱과의 원격제어로 이동중에도 자유롭게 원격제어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존의 장점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TeamViewer HD는 iTunes App-Store을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으며,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상업용으로 사용하 실 경우에는 TeamViewer Pro HD의 라이선스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http://www.teamviewer.com/ko/download/iphone.aspx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fo@teamviewer.com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viewer Germany

당신은 iPad를 구입할 예정입니까?

아이폰 관련 일본 블로그 사이트 'iPhone/iPod touch Lab'에서 iPad 구입 의향에 관한 설문조사가 진행중이다.

스티브잡스가 직접 들고 발표한 iPad는 전세계적인 관심대상으로 떠오르며 새로운 유통 시장을 열어줄 제품으로 기대를 받는가 하면, 반대로 아이팟 터치의 사이즈만 키운 그다지 혁신적이지 못한 단말로 치부해 버리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아직 어느 나라, 어느 이통사를 통해서 보급될지 상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NTT도코모 회장도 직접 일본 국내에 유통시키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iPad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이 대단한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어쩌면 도코모가 아이폰의 영향력을 직접 느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블로그 사이트에 의하면, 설문마감은 2/1 24시까지 이고 그 이후 설문조사 결과도 공개하겠다고 한다. 저녁 21시 30분 현재 어떤 페이스인지 궁금하여 살펴보니..

총 3,227명이 참여했고, 참여자 중 가장많은 28.4%가 구입예정이 없다고 응답했고 댓글은 409개가 달려있는 중이다.

<당신은 iPad를 구입할 예정입니까? 설문 내용에 대한 1/31 21:30 현재 응답결과>

구입 의향이 있다는 의견 중에 가장 많은 항목으로는, 11.4%로 와이파이 16GB 제품이다.

아마도 일본인들의 과반수가 NTT도코모에 가입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출시될 이통사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이 단순 와이파이 제품에 많은 표가 가지 않았나 생각된다.

물론 이 설문조사가 대표성이 있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투표 현황과 댓글 내용을 통해서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iPad에 대한 간접적인 시각은 읽을 수 있다고 본다. 2/1 투표 마감 시점에 어떤 제품이 가장많은 표를 얻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면 재미있을듯..

참고로 iPad 상에서 Adobe Flash가 표시되고 있던 초기 홍보 동영상을, 애플이 해당 비디오 안에서 Flash컨텐츠 부분을 수정한 것 같다.

아마도 Adobe와의 껄끄러운 관계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수정 전 비디오와 수정 후 비디오를 비교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듯 하다. 먼저 수정 전 비디오는 아래에서 감상하시고..



수정 후 비디오는 애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다. 어디인지 쉽게 찾을 수 있겠는가?^^

가장 먼저 체크해 볼 수 있는 부분은, 청바지 입은 남자가 무릎위에서 iPad를 구동하면서 나오는 첫번째 웹페이지 좌측 하단을 보면 엑박 표시가 나오고 있다.(1:16 시간대..)

자, 그럼 내일 24시 어떤 결과로 설문조사가 완료되어 있을지 다시 살펴보기로 하고 iPad에 대한 무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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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1 23:16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설문조사를 보면, 기종별로 나뉘어서 그렇지 구입의사를 밝힌 이용자의 합을 더하면 구입하지 않겠다보다 많은데요?

    • Favicon of https://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10.02.01 07:30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항목별로는 구입하지 않겠다가 가장 많았고, 말씀하신대로 합쳐보면 구입의사가 많다는걸 알 수 있어요. 오늘 설문이 끝나니 다시 보도록하죠~^^

  2. Favicon of http://meltbutter.tistory.com 폭삭녹은버터 2010.02.01 00: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플래시미지원;; 애플이 독자적인것만 너무 추구하는 것은 고칠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애플의 꼼꼼함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밀리지않는 이유중 하나가 개방적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poom.tistory.com 미스터골드 2010.02.01 07:37 신고 address edit & del

      단순히 플래시 지원 여부를 떠나서 다양한 고객 이용 행태를 감안해 주면 좋겠는데, 애플은 자사 서비스 환경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죠. 어찌보면 불합리해 보이는데 반대로 보면 자사 고객에게는 완벽한 서비스 퀄리티를 보장해 주려는 걸수도 있겠고.. 해석하기 나름인것 같네요. 암튼 좋건싫건 플래시가 보편화 되었으니 적용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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